눈 깜짝할 사이에 채은이가 많이 자란 것을 보게 되어..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정에 찾아온 가족이였기에 너무나 반갑고 좋았습니다. ..
이미나 자매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름은 박우빈이에요. 태어난지 이제 50일이 되었데요~ 너무 이쁘죠? 우빈이가 건강하고 믿음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해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6:19) 기도가 끊..
제3남전도회는 신년 특별기도회를 통해 영적으로 한마음이 되었고 이번에는 사업장 심방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모시고 시화그룹(3남전도회에서..
제 2남전도회 회장님이신 이양원 집사님 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라는 말씀으로 심방 받으셨습니다.. 6층 예배실과 자모실 안전문제로 교회는 고민하고 ..
임광채 선교사님의 장인어른께서 소천하셔서 한국에 잠깐 방문하셨다가 교회에 오셔서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재밌게 담소도 나누시고..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
새로 부임하신 박현감 부목사님 가정에 심방 다녀왔습니다. 세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목사님 가정의 화목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어..
다시한번 청지기로서 충성을 다지기 위해 오후예배는 강사 이종래목사님을 모시고 청지기 헌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청지기들이 오바댜처럼 하나님을 하나님..
시흥성문교회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중.고.대 S.F.C 임역원 리더들이 1박2일간 `선한일에 서로에게 동기부여하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리더수련회를 진행하..
어김없이 끊이지 않는 우리 시흥성문인의 기도회! 부르짖음의 기도가 없이는 교회와 부서와 기관과 나라들은 소망이 없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깊..
언제 치우나 했는데 한 두 사람이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옥상에 내린 눈은 어느새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문식구들의 강한 팔둑의 힘과 튼튼한 다리를 움직..
유치부 친구들이 아무것도 못 알아 들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장 사랑하는..
2010년 처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오후예배에 5.6층 거의 빈자리가 없었답니다. 새하늘과 새땅을 허락하여 주심으로 화해의 완성을 이루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새해 첫 토요기도회를 갖게 됨을 감사합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14:14) 2010년에 주님의 이름으로 합당하게 구하..
우리는 하나님이 구속하시고, 지명하셨고,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주신 말씀 잊지않고 2010년도 승리하는 성도여러분 되시길 바래요^^..
새로운 해에 떠오를 붉은 태양처럼 이제 우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일의 성취를 위해서"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업에 충실하고 교회 봉사도 열심히하며 하나님 앞에 충실하는 코람데오의 삶을 사는 청지기가 됩시다. ..
많은 친구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새로이 진학하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찌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
성탄절의 주인공은 아기 예수님입니다. 오늘 유아세례를 받은 하나님의 새싹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믿음으로 성장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축하해요~~~..
교육 2부(중,고,대학부)의 신입생 환영회가 성탄절 전야 행사를 마치고 각 교육관에서 있었습니다. 새로 올라오는 새내기 친구들에게 더 큰 믿음의 진보와 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입술과 몸의 찬양으로 영광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복되고 그 큰 축복의 날앞에 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이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개인..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은 하나님이 죄인들에게 하신 화해의 절정이었습니다. 너무도 뜻깊은 날. 감격으로 그 날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대해 ..
예루살렘찬양대의 성탄칸타타가 은혜중에 드려졌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의 찬양처럼 아기예수의 탄생을 영원히 기억하며 아름답게 드려지는 찬양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최우선인줄 알아 나오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이런 기도의 모임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님의 능력을 ..
아쉬움이 많았던 2009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습니다. 올 해를 잘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습니만 새로운 2010년을 준비하는 일 또한 대단히 값진 일..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