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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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전도사님 친정나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채은이가 많이 자란 것을 보게 되어..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정에 찾아온 가족이였기에 너무나 반갑고 좋았습니다. ..

  • 정계순
  • 10.01.18
  • 4,742

박우빈이에요^^

이미나 자매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름은 박우빈이에요. 태어난지 이제 50일이 되었데요~ 너무 이쁘죠? 우빈이가 건강하고 믿음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해주..

  • 김나래
  • 10.01.17
  • 4,703

토요기도회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6:19) 기도가 끊..

  • 김나래
  • 10.01.16
  • 4,315

3남전회사업장 심방

제3남전도회는 신년 특별기도회를 통해 영적으로 한마음이 되었고 이번에는 사업장 심방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모시고 시화그룹(3남전도회에서..

  • 사무실
  • 10.01.14
  • 4,565

이양원 채민순 집사님 가정

제 2남전도회 회장님이신 이양원 집사님 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라는 말씀으로 심방 받으셨습니다.. 6층 예배실과 자모실 안전문제로 교회는 고민하고 ..

  • 임성자
  • 10.01.14
  • 4,696

임광채 선교사님 교회 방문

임광채 선교사님의 장인어른께서 소천하셔서 한국에 잠깐 방문하셨다가 교회에 오셔서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재밌게 담소도 나누시고..

  • 김나래
  • 10.01.13
  • 4,573

1월 13일 수요기도회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

  • caleb
  • 10.01.13
  • 4,328

박현감 부목사님 가족

새로 부임하신 박현감 부목사님 가정에 심방 다녀왔습니다. 세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목사님 가정의 화목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낯설고 어..

  • 임성자
  • 10.01.10
  • 5,017

청지기헌신예배

다시한번 청지기로서 충성을 다지기 위해 오후예배는 강사 이종래목사님을 모시고 청지기 헌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청지기들이 오바댜처럼 하나님을 하나님..

  • 김나래
  • 10.01.10
  • 5,028

2010 S.F.C리더수련회

시흥성문교회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중.고.대 S.F.C 임역원 리더들이 1박2일간 `선한일에 서로에게 동기부여하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리더수련회를 진행하..

  • 김정환
  • 10.01.09
  • 4,759

토요기도회

어김없이 끊이지 않는 우리 시흥성문인의 기도회! 부르짖음의 기도가 없이는 교회와 부서와 기관과 나라들은 소망이 없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깊..

  • 이승민
  • 10.01.09
  • 4,398

모여라~~제설작업을 하는 손길들!!

언제 치우나 했는데 한 두 사람이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옥상에 내린 눈은 어느새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문식구들의 강한 팔둑의 힘과 튼튼한 다리를 움직..

  • 정계순
  • 10.01.04
  • 4,720

티없이 맑고 순수한 유치부

유치부 친구들이 아무것도 못 알아 들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장 사랑하는..

  • 김나래
  • 10.01.03
  • 4,722

첫 오후예배

2010년 처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오후예배에 5.6층 거의 빈자리가 없었답니다. 새하늘과 새땅을 허락하여 주심으로 화해의 완성을 이루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 김나래
  • 10.01.03
  • 4,341

1월 2일 토요기도회

새해 첫 토요기도회를 갖게 됨을 감사합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 14:14) 2010년에 주님의 이름으로 합당하게 구하..

  • caleb
  • 10.01.02
  • 4,403

송구영신예배

우리는 하나님이 구속하시고, 지명하셨고, 보호하시고, 사랑하시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주신 말씀 잊지않고 2010년도 승리하는 성도여러분 되시길 바래요^^..

  • 김나래
  • 10.01.01
  • 4,447

2010년을 맞습니다

새로운 해에 떠오를 붉은 태양처럼 이제 우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일의 성취를 위해서"

  • mokdong
  • 09.12.31
  • 4,204

화해

두달 연속 설교주제가 "하나님의 화해" 였습니다. 2009년이 저물어갑니다. 하나님의 화해가 우리 모두의 화해였으면 좋겠습니다

  • mokdong
  • 09.12.31
  • 4,313

장학금 수여식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업에 충실하고 교회 봉사도 열심히하며 하나님 앞에 충실하는 코람데오의 삶을 사는 청지기가 됩시다. ..

  • 김나래
  • 09.12.27
  • 4,558

졸업 감사 예배

많은 친구들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새로이 진학하는 곳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

  • 김나래
  • 09.12.27
  • 4,316

12월 26일 토요 기도회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찌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

  • caleb
  • 09.12.26
  • 4,128

유아 세례식

성탄절의 주인공은 아기 예수님입니다. 오늘 유아세례를 받은 하나님의 새싹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믿음으로 성장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축하해요~~~..

  • 정계순
  • 09.12.25
  • 4,416

교육2부 각부서 신입생 환영회

교육 2부(중,고,대학부)의 신입생 환영회가 성탄절 전야 행사를 마치고 각 교육관에서 있었습니다. 새로 올라오는 새내기 친구들에게 더 큰 믿음의 진보와 부..

  • 최경선
  • 09.12.24
  • 4,577

성탄절 전야 행사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입술과 몸의 찬양으로 영광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이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땅에 오신 복되고 그 큰 축복의 날앞에 내..

  • 최경선
  • 09.12.24
  • 4,446

12월 23일 수요기도회 & 유아세례교육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이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개인..

  • caleb
  • 09.12.23
  • 4,400

성탄절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은 하나님이 죄인들에게 하신 화해의 절정이었습니다. 너무도 뜻깊은 날. 감격으로 그 날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대해 ..

  • mokdong
  • 09.12.22
  • 4,447

예루살렘찬양대 칸타타

예루살렘찬양대의 성탄칸타타가 은혜중에 드려졌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의 찬양처럼 아기예수의 탄생을 영원히 기억하며 아름답게 드려지는 찬양의..

  • 김정환
  • 09.12.20
  • 4,710

12월 19일 토요기도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최우선인줄 알아 나오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이런 기도의 모임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님의 능력을 ..

  • caleb
  • 09.12.19
  • 4,317

새로운 시작을 준비합시다

아쉬움이 많았던 2009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있습니다. 올 해를 잘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습니만 새로운 2010년을 준비하는 일 또한 대단히 값진 일..

  • mokdong
  • 09.12.19
  • 4,310

12월 15일 수요기도회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

  • caleb
  • 09.12.16
  •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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