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랑하는 공성진 전도사님과 김온유양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주례 목사님의 말씀처럼 결혼을 귀히 여기며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빛과 소금의..
가을 상추와 겨울 김장 채소 파종 준비를 위해 어제는 수확 후 남은 농산물과 묵은 비닐 등등 제거하고, 퇴비를 뿌리고 트랙터로 갈고, 오늘 새벽에는 비..
주성하. 김현하 집사 가정이 광명시 철산동 신축 아파트에 입주했습니다.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가 입주를 한 것이기에 기쁨과 감사가 넘쳤고 감사예..
모 교회 이종래 목사님께서 얼마 전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아직 회복 중이신데 하늘문교회(임광채 목사) 입당을 앞두고 방문해서 축하도 해주시..
아빠의 신장암 수술 후 1년 차 정기검진을 위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하늘은 유난히 청명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창공 위로 수묵화처럼 그려진 ..
비가 온 후라 동산은 무성한 풀들로 뒤덮여 지나다니기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대로 방치하면 버려진 땅 같기도 하고 동산을 드나드는 성도들이 불편..
8월 12일 화요일, 사랑하는 권예진 자매가 캘리포니아로 유학을 떠납니다. 요셉이 애굽에 있을 때도, 다니엘이 바벨론에 있을 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듯이..
진정한 왕 하나님은 다윗을 예선해 놓으시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왕이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준비하..
오늘 새벽 윤진실선교사가 폴란드로 떠났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수행하는 여정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다시 보내면서 드는 마음이나 임지로 돌..
차렷! 경례! "승리!" 여호와의 군대, 유치부가 2025 여름성경학교를 은혜와 기쁨 가운데 승리로 마치고 힘차게 신고합니다! 우리는 이제 칼과 창이 아닌, 하..
여호와는 ...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사무엘상 2장 7절)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 성경학교를 통해 증거 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높아지고..
은혜의 둥지 안에 사랑스러운 아기새들처럼,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모였습니다. 어미새가 양식을 물어다 주지 않으면 굶어야 하듯이, 우리는 하..
진정한 왕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생명을 주시고 여호와를 섬기던 어린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부르시고 선지자의 사명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 ..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유년부 여름성경학교를 잘 마쳤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길고 낯선 시간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 교사들은 그 시간을 아끼고 또 쪼개..
우리는 매일 내 뜻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갈등을 겪습니다. 사울 왕은 자신의 판단과 기회를 좇아 결국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왕의..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마치 하나님의 따뜻한 응원을 받는 듯한 유년부 여름성경학교 첫째 날이 은혜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말씀의 등불 앞에 서..
성경학교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감사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유치·유년부 주일 공과는 여름성경학교 주제 말씀인 사무엘상 2장 6~7절..
신현정전도사(신대원 재학 중) 김지아집사 부부 등록심방했습니다. 대화 속에서 우리들의 만남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이루졌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
처음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방선애 성도님을 성문의 가족으로 맞이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에서는 생명의 떡으..
유년부를 시작으로 유치부와 초등부가 다음주부터 성경학교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자 ..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생명사역을 앞두고 총연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과 기도로 시작하여 말씀 요약 시각 자료를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와 행하..
무더운 여름과 휴가철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성도들께서 시간마다 찾아오셔서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무더운 뜨거운..
교회에서 여러 일들이 이루어지는 모든 과정에서 사진을 남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사진을 촬영해도 제대로 하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 역사에 길..
3일간의 성경학교를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고, 엠티까지 무사히 다녀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폭염 속에서도 한 명의 사고 없이 오고 갈 수 있..
노윤영 안수집사와 이영순 권사의 취임감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에는 감사와 기쁨, 감동이 넘쳤습니다. 목사님께서 ‘연장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고, 이상도 흔치 않았던, 그 시절에도 하나님 앞에 머물며 그 뜻을 기다리던 아이 사무엘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 성문의..
고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오늘 잘 마쳤습니다. 3일동안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차량운행으로, 사진으로, 주방에서 환상스런 별미들을 준비하여 주신다고 너무..
사랑하는 우리 중등부 친구들, 3일 동안 정말 잘 따라와 줘서 고맙습니다. 때로는 성경 읽는 시간이 길고, 문제를 푸는 게 지루할 수도 있었을 텐데 끝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은 언제나 “여기까지” 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의 태중에서 자라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잃고 실패했던 그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