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예배는 경인지방 S.F.C.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 들었습니다. 모든 S.F.C. 운동원들..
오늘은 영아부 친구들이 실내놀이터에 모였습니다. 같이 어울려 신나게 놀이도 하고 서로 양보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외에 사..
오늘 저녁예배는 김영철 목사님을 모시고 2여전도회 헌신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받은 말씀 기억하여 오므리처럼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사람들이 아..
어린이 찬양경연대회를 위해 초등부 학생들이 열심히 찬송 연습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알토 파트 연습을 통해 음의 조화를 맞춰 보려고 노력하였고, 전 대원..
"시원한 아이스티 드세요~~" "시흥성문교회에서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내일은 주일이예요~~" 교문밖으로 나오는 친구들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세계를 만끽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교회에서 만난 우리 친구들이 서로 사랑하며 교제하는 너..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하신 가운데 장년부 성경공부가 개강하였습니다. 교리반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강독 (강창성 강도사) 참석자 명단 ..
명절 연휴 동안 부모와 가정을 돌아보며 심신이 고단하였을텐데 오늘도 어김없이 새소식반 선생님들은 전도를 하고, 지역별 모임을 갖게 됩니다. 선생님들의..
부친상을 당하신 조인호 집사님(김미환 집사)과 가정을 위로하기 위하여 시흥성문 가족들이 빈소(길병원 장례식장 601호)를 찾았습니다. 슬픔 중에 있는 가정..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400미터 계주 경기에서 4명의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셨을 ..
밝고 둥근 달이 귀하게 인정되고 사람들이 환호하는 것은 어두운 밤하늘을 밝게 비추며 위안과 소망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적인 암흑의 시대, 그..
대학부 수경이와 유진이와 민성이가 저녁예배 중 특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찬양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이 친구들. 오늘 또한 아름다운..
어느새 가을, 올해도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고향가는 길 무사히 다녀오시고 나누는 마음마다 보름달 처럼 건강과 기쁨 가득찬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뜨거운 가을볕이 얼굴을 찡그리게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어린 영혼들에게 새소식을 전하기 위해 수고하신 새소식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본교회가 주최한 교역자월례회 겸 부부세미나를 가정사역 전문 강사 송길원 목사님을 모시고 송도 피에스타에서 가졌습니다. 경인노회 교역자님들과 사모님들..
맛있는 음식! 최고의 서비스! 블링블링 악세사리! 대학청년부 일일카페해요~ 저녁예배 후 대학청년부가 교회 입구에 서서 열심히 카페 홍보중입니다. ..
노회 성경고사대회를 마치고, 어린이 찬양경연대회 준비를 위해 초등부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나의 주 내 생명 영원히 주 찬양하리 ~" ♬ 찬송 가사가 우..
2학기 학교 앞 전도가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은 뜨거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지만 우리의 마음은 복음을 전하는 열정으로 더 뜨겁습니다^^ 학교 앞 전도를 통..
아르쫌과 안나가 많이 컸네요. 새로운 가족도 생겼습니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가정의 더한 행복과 사역의 풍성함과 교회 건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학기 새소식반 첫 모임(능곡, 동아, 참이슬, 청구팀, 수요일 오후 2시)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도와 새소식반 모임을 주관하는 각 팀별 교사들이 복음 전파의..
제27회 경인노회성경고사대회가 시화제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꿀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교회학교 친구들이 되고 단순히..
9여전도회 이미나 자매가 득녀하였습니다. 퇴원 후에는 신천동에 있는 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게 됩니다. 산모의 건강과 아기가 자랄 때 하나님의 은혜..
박현서, 이미나 성도(자녀 박우빈)께서 출산을 위해 서울여성병원(부천)으로 이동하시기 전에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러 오셨습니다. 평안한 출산과 산..
오늘 저녁예배 후에는 많은 성도분들이 참여해주신 가운데 안수집사와 권사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군들이 세워..
최은경 성도님께서 등록 심방을 받으셨습니다. 학교 선배이신 금해자 집사님께서 여러 도움을 주시겠지만, 성도 여러분들께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사랑..
대학,청년부가 안양 창박골 계곡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가을의 열매를 꿈꾸며 즐거이 헌신하며 하나되는 믿음의 대학.청년부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습니다. 열흘간의 고된 일정의 피곤함보다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더 많이 성장한 늠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
이제 하루남았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귀국하게 됩니다. 남은 사역 마무리를 위해, 그리고 무사히 귀국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