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이후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새 소식반은 어김없이 모였습니다.풍성한 결실이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3 여전도회가 `은혜의 교회` (김정남 목사)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은혜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굳건히 세워져 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
오늘 저녁예배 중에는 4남전도회 회원들이멋진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 은혜로운 가사로 하나님께 특별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준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
`인터넷 미디어 중독`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낮은 울타리 대표 심상언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S.F.C. 학생들 뿐만 아니라 부모된 성도님들까지 모두 동참하여..
갯골 공원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다녀왔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고, 잔디 위세서 함께 뛰며 모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를 위해..
여전도회 연합회 주관 야유회가 드림파크 국화 축제 현장에서 있었습니다. 서로 하나 되길 힘쓰고, 모이길 힘쓰는 성도들로 더욱 힘차게 하나님의 일들을 감..
비가 갠 오후, 새소식반 선생님들께서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을 재촉하셨습니다. 나날이 어두워져만 가고 복음을 전하기 힘들어지는 때에 어두움 속에서 밝은..
강창성 강도사님이 목사임직을 받으셨습니다. 앞으로 주님의 일꾼으로 귀하게 쓰임 받으실 수 있도록 끊임 없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매 주 수요일은 새 소식반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아침부터 비가 내려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새 소식반 하는 시간에하나님께서 은혜로 비를 딱! 그치게 해주셨..
`여전도회 야유회`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이렇게 직접 맛있는 돈까스를 만들어 판매합니다.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리며, 야유회를 위해서도 기..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 작자 미상 -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
성도들과 함께 하유진 집사님 병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수술은 매우 잘 되었고, 금주 28일(토요일)에 퇴원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원치료를 계속 받아야..
머지않아 추석입니다.추석의 넉넉함과 풍요로움, 즐거움과 축제 분위기를 한마디로 잘 표현해 주는"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속담이 있습..
가을이 짙어가는 시기에 새소식반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흉흉해지고, 전도가 힘들다고 하여도 새소식, 좋은소식 복음 전함이 멈추어질 수 없..
남전도회 연합 족구대회로 남전도회가 한층더 가까와지는 귀한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온몸으로 열심히 함께하신 회원들로 인해 족구대회..
이복만 강도사님께서 고려신학교에서 총회 주관 아래 목사안수를 받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이 시대를 깨우는 선각자로서,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진리의 파수..
저녁 예배 중 이강운 집사님께서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며, 특별 찬송 및 섹소폰 연주로 하나님께 찬양드렸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에 한 달여간 선교 파견을..
초등부 학생들이 오전에는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말투스 신앙교육과 찬양경연대회 연습을 하였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신앙훈련을 통해 바르게 자라가도록..
방혜진 청년이 결혼하였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주셔서 축복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믿고, 주 안에서 복된 가정으로 세워져 하나님께..
양선준 집사, 김은희 전도사 가정이 하상동에 있는 주택으로 이사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잠언 20장 15절 말씀을 통해 지혜로운 입술을 가진 가정이 되어..
변함없이 새소식반 선생님들은 학교 앞과 각 교실의 전도 구역에서 전도를 하며 새소식반을 열었습니다. 새소식반 교사가 더 많이 충원되고 결실의..
7 여전도회에서 풍성교회(김기재 목사님 시무)로 전도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노방 전도와 아파트 전도를 통해 함께 전도지를 전달하며 지역 영혼들과 소통하..
저녁예배중에 장학생 시상이 있었습니다.여러 모습으로 열심을 다한 학생들이앞으로도 더 멋진 믿음의 세대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저녁예배중에 2여전도회 특송이 있었습니다.꽃다운 모습과 꽃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찬양 올려주신기도하는 2여전도회 회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예루살렘 찬양대 지휘자로 섬기고 계신 이강운 집사님 부친상에 다녀왔습니다. 먼 길 함께 하셔서 위로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년부 선생님들이 서울랜드에 단합대회를 다녀왔습니다. 보다 힘찬 유년부를 만들기 위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유년부 선생님들이 되겠습니..
제 32회 어린이 찬양경연대회(예선)에 참가하는 초등부 학생들이 찬송 연습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이 지금처럼 일평생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