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 책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새 하늘을 볼 겨를조차 없습니다. 그러..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오늘 아침, 복음을 들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한 아이들, 기쁨으로 인사하며 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장 13절) 믿지 않는 이를 어찌 부를 수 있을까요? 듣지 못한 이를 어찌 믿..
상황을 바라보면 마음이 낙심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마음을 고정하면 다시금 용기가 납니다. 전도대원들이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
출근 시간과 겹쳐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목적지에 도착하니 가슴이 확 트였습니다. 넓은 호수와 큰 바위를 끼고 빼곡하게 자리 잡은 백년초. 풍성한 과일 ..
가을 밤송이처럼 실한 열매로 꽉 찬 6여전도회(회장 김혜정 권사)가 주일 오후 함께 교제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기쁨 가득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운동회를 잘 마쳤습니다. 어디 하나 버릴 것 없이 사랑스럽고 보배로운 우리 아이들. 그들의 눈부신 웃음 속에서 참된 행복을 보았습..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선선한 날씨,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집 앞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짧은 대화와 마무리 기도 속에서하나님께서..
오늘 교회에서 찬양대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야유회가 시작되는 시간부터 끝까지 웃음이 멈추질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야유회 준비를 위하여 최고의..
눈은 침침하고, 양 어깨엔 무거운 세월의 짐이 얹혀 있고, 두 다리는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
어제까지 쏟아지는 비가 고개를 숙이고 햇빛이 비쳤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러 가라고 길을 열어주셔서 세상이라는 바다에 생명줄을 던..
담임목사의 믿음의 어머니이기도 하시고 교회가 지금까지 달려오는데 큰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어주셨던 팽청자 선교사님을 모시고 바람쐬고 왔습니다. 선..
17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가 13일(월)-14일(화)까지 수원시민교회당(김성규 목사)에서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본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과 이삼권장로님..
새가족 교육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은 권경희 성도님이 귀한 전도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김미자 성도님(7여전도회)은 참이슬에 거주하며, 이번에 교회에 등록..
9여전도회(회장 : 방미은집사)가 안산에 있는 유니스의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월례회로 모이기는 하지만 제한된 시간 속에서하나되기는 쉽지 않았으나 교회..
오늘 기존에 사용하던 낡은 바베큐 드럼통을 치우고 새로운 뚜껑 달린 드럼통이 테바동산에 안착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산에서 고기 구워드시는 부..
3월. 유치부와 유년부 부장님들께 성탄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꺼냈을 때만 해도, “벌써요?” 하는 반응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10월입니다. 기쁜..
추석 명절을 맞아 복음 앞에서 언제나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 되어 있는 박현감 선교사님 부부께서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인사를 하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대..
윤재군 집사님께서 여덟 번째 성경쓰기를 마쳤습니다. 얇은 종이 위에, 하나님의 숨결을 품은 말씀을 펜 끝에 담아 한 획, 한 자 적을 때마다 집사님의 마..
풍요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교회로 모여 청소를 하고 심방과 예배를 준비합니다. 쉬고 쉽..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성호 목사님과 최정문 사모님, 그리고 소윤이가 담임목사님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최성진 집사님과 한은숙 권사님은 사..
추석을 앞두고 모교회 목사님 부부와 이판석 목사님 부부를 모시고 식사대접하고 왔습니다. 성도들에게 인사 전해 달라고 하셨고 교회 성도들을 두고 쉬지않..
오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열매는 하나님께 맡기며, 작은 순종으로 오늘도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아이들의 마..
지금 시간 밤 9시. 외출했다가 들어왔는데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네요. 오후 예배 후에 검단교회에 가서 서경삼목사를 만나 여러 가지 상황을 듣고 위로..
성문의 가족들이 기도해 주셔서 리하의 코피는 멈추고 유하는 미열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예배를 드릴 수 있었고, 예배 후에 폴란드 한인교회..
오늘 오후예배는 가온빛교회 담임하고 계신 최경선목사님께서 “어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 땅에서만 부유했던..
대학입시 준비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열심히 공부에 정진하고 있는 고3 친구들이 오늘 중.고등부 예배를 마치고 담임목사님께 아낌없는 사랑의 조언과 함께..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서울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이번 교사 야유회 일정은 MZ인 양온유 선생님의 준비로, 서울에 익히 잘 알려져왔던 여행 ..
매주 토요일,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주일을 준비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교사들을 대신해, 일본 유학 중인 의진이가 소매를 걷고 ..
예수님께서 새벽에는 기도하셨고 낮에는 전도와 가르치기에 힘쓰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 초등부 친구들과 교사들도 9월 총동원 전도의 달을 맞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