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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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길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 책임,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새 하늘을 볼 겨를조차 없습니다. 그러..

  • 수선화
  • 25.10.25
  • 593

마지막 때, 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제법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오늘 아침, 복음을 들고 등교하는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복음의 말씀에 시선을 고정한 아이들, 기쁨으로 인사하며 말..

  • 수선화
  • 25.10.23
  • 603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장 13절) 믿지 않는 이를 어찌 부를 수 있을까요? 듣지 못한 이를 어찌 믿..

  • 이민경
  • 25.10.22
  • 659

복음으로 하나되어

상황을 바라보면 마음이 낙심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에 마음을 고정하면 다시금 용기가 납니다. 전도대원들이 “너희는 때를 얻든지 못 얻..

  • 수선화
  • 25.10.22
  • 521

4여전도회가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출근 시간과 겹쳐 시간이 꽤 오래 걸렸지만 목적지에 도착하니 가슴이 확 트였습니다. 넓은 호수와 큰 바위를 끼고 빼곡하게 자리 잡은 백년초. 풍성한 과일 ..

  • 민영란
  • 25.10.20
  • 848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된 시간

가을 밤송이처럼 실한 열매로 꽉 찬 6여전도회(회장 김혜정 권사)가 주일 오후 함께 교제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기쁨 가득한..

  • 수선화
  • 25.10.20
  • 665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운동회를 잘 마쳤습니다. 어디 하나 버릴 것 없이 사랑스럽고 보배로운 우리 아이들. 그들의 눈부신 웃음 속에서 참된 행복을 보았습..

  • 수선화
  • 25.10.18
  • 809

작은 만남, 큰 은혜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선선한 날씨,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집 앞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짧은 대화와 마무리 기도 속에서하나님께서..

  • 공성진
  • 25.10.18
  • 663

웃음이 멈추질 않는 찬양대

오늘 교회에서 찬양대 야유회를 가졌습니다. 야유회가 시작되는 시간부터 끝까지 웃음이 멈추질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야유회 준비를 위하여 최고의..

  • 김대은
  • 25.10.18
  • 730

존재만으로 든든한 사랑

눈은 침침하고, 양 어깨엔 무거운 세월의 짐이 얹혀 있고, 두 다리는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배..

  • 수선화
  • 25.10.15
  • 675

가을 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까지 쏟아지는 비가 고개를 숙이고 햇빛이 비쳤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복음의 씨를 뿌리러 가라고 길을 열어주셔서 세상이라는 바다에 생명줄을 던..

  • 이민경
  • 25.10.15
  • 657

믿음의 어머니와 함께

담임목사의 믿음의 어머니이기도 하시고 교회가 지금까지 달려오는데 큰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어주셨던 팽청자 선교사님을 모시고 바람쐬고 왔습니다. 선..

  • 이근행
  • 25.10.15
  • 640

정기노회를 마쳤습니다

17회 경기중부노회 정기노회가 13일(월)-14일(화)까지 수원시민교회당(김성규 목사)에서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본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과 이삼권장로님..

  • 수선화
  • 25.10.14
  • 601

“제 친구예요!”

새가족 교육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은 권경희 성도님이 귀한 전도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김미자 성도님(7여전도회)은 참이슬에 거주하며, 이번에 교회에 등록..

  • 수선화
  • 25.10.12
  • 626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9여전도회(회장 : 방미은집사)가 안산에 있는 유니스의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월례회로 모이기는 하지만 제한된 시간 속에서하나되기는 쉽지 않았으나 교회..

  • 수선화
  • 25.10.12
  • 692

업그레이드 바베큐 드럼통!

오늘 기존에 사용하던 낡은 바베큐 드럼통을 치우고 새로운 뚜껑 달린 드럼통이 테바동산에 안착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산에서 고기 구워드시는 부..

  • 김대은
  • 25.10.11
  • 659

기쁨의 소식을 함께 준비하며

3월. 유치부와 유년부 부장님들께 성탄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꺼냈을 때만 해도, “벌써요?” 하는 반응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벌써 10월입니다. 기쁜..

  • 수선화
  • 25.10.11
  • 700

복음을 사랑하는 선교사 부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음 앞에서 언제나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 되어 있는 박현감 선교사님 부부께서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인사를 하기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대..

  • 수선화
  • 25.10.05
  • 672

말씀을 향한 여덟 번째 순례를 마치며

윤재군 집사님께서 여덟 번째 성경쓰기를 마쳤습니다. 얇은 종이 위에, 하나님의 숨결을 품은 말씀을 펜 끝에 담아 한 획, 한 자 적을 때마다 집사님의 마..

  • 수선화
  • 25.10.05
  • 667

우리 교회 최고!

풍요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교회로 모여 청소를 하고 심방과 예배를 준비합니다. 쉬고 쉽..

  • 이민경
  • 25.10.04
  • 663

추석 앞에 찾아온 반가운 얼굴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성호 목사님과 최정문 사모님, 그리고 소윤이가 담임목사님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최성진 집사님과 한은숙 권사님은 사..

  • 수선화
  • 25.10.03
  • 813

모교회 목사님 뵙고 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모교회 목사님 부부와 이판석 목사님 부부를 모시고 식사대접하고 왔습니다. 성도들에게 인사 전해 달라고 하셨고 교회 성도들을 두고 쉬지않..

  • 이근행
  • 25.10.03
  • 608

복음의 씨를 뿌리는 아침

오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열매는 하나님께 맡기며, 작은 순종으로 오늘도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아이들의 마..

  • 수선화
  • 25.10.02
  • 647

심방 다녀왔습니다.

지금 시간 밤 9시. 외출했다가 들어왔는데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네요. 오후 예배 후에 검단교회에 가서 서경삼목사를 만나 여러 가지 상황을 듣고 위로..

  • 이근행
  • 25.09.28
  • 746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문의 가족들이 기도해 주셔서 리하의 코피는 멈추고 유하는 미열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예배를 드릴 수 있었고, 예배 후에 폴란드 한인교회..

  • 수선화
  • 25.09.28
  • 731

어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

오늘 오후예배는 가온빛교회 담임하고 계신 최경선목사님께서 “어떤 부자가 되고 싶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 땅에서만 부유했던..

  • 수선화
  • 25.09.28
  • 576

우선순위 1순위는 하나님!

대학입시 준비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열심히 공부에 정진하고 있는 고3 친구들이 오늘 중.고등부 예배를 마치고 담임목사님께 아낌없는 사랑의 조언과 함께..

  • 김대은
  • 25.09.28
  • 616

즐거운 야유회 [고등부 교사 야유회]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서울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이번 교사 야유회 일정은 MZ인 양온유 선생님의 준비로, 서울에 익히 잘 알려져왔던 여행 ..

  • 김대은
  • 25.09.27
  • 864

교회는 등대와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 유치.유년부 교사들이 주일을 준비합니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교사들을 대신해, 일본 유학 중인 의진이가 소매를 걷고 ..

  • 수선화
  • 25.09.27
  • 624

친구야~ 교회 가자

예수님께서 새벽에는 기도하셨고 낮에는 전도와 가르치기에 힘쓰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 초등부 친구들과 교사들도 9월 총동원 전도의 달을 맞아 함..

  • 이민경
  • 25.09.25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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