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역장들이 모여서 구봉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구봉도 해솔길을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후에 식탁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
오늘 저녁예배 중에는 김선옥 집사께서 성경 디모데전서 전체를 암송해 주셨습니다. 완벽하게 암송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많이 눌리고 힘드셨음에도 불구하..
대학부가 매월 셋째주에 전도 및 교회주변 봉사활동으로 쓰레기를 줍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함께 모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습..
여전도 회장 야유회를 청남대로 다녀왔습니다. 가서 자연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쉼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행사들로 인하여 모두 참석..
유치1부 교사들과 아이들이 양로원을 방문하니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기뻐하셨습니다. 찬양과 식사 나눔의 교제를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이 잘 전해..
우리교회가 속해있는 수도노회가 제 43회 정기노회를 광명시에 있는 광천교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담임목사님과 김경섭 장로님께서 총대로..
오늘 저녁예배는 김대중 선교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주셨고, 4남전도회에서 아름다운 목소리와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습니다. 우리교회 선교사님..
유년부에서 친구초청잔치로 태평공원으로가 자연과함께 어울려 보냈습니다. 사영리 활동을 통해 구원해주시는 놀라운 섭리를 알고 친교활동을 통해 새로운 아..
대학부에서 따사로운 가을 햇빛과 함께 체육대회로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몸을 부대끼면서 서로를 더욱 잘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치부 친구초청잔치 행사 일환으로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피자요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아이들 뿐만..
초등부가 교회에 모여서 구봉도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처..
오늘 교회에서 김장을 했습니다. 가을김장전까지 먹을 한달치 분량의 김장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나와주셔서 함께 수고해주셨습니다. 다음 김장은 가을 김장..
고등부 교사들이 8일 저녁부터 9일 저녁까지 교사 단합회를 구례군 일대로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 세계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교사들의 가르침에 아이들은 복음의 향기에 흠뻑 빠져있습니다. 강습회에서도 시범까지 보이시니 날로 날로 자신을 개혁하는 진정한 개..
성원, 동아아파트 지역 새소식반입니다.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은 휴일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교사들이 기도하며 전한 복음이 복음을 받은 아이들..
아침부터 지금까지 제 눈에 보인 교사만도 10명이 넘었습니다. 새소식반도 정상적으로 시행되었고, 노회 성경 행사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휴일도 잊고..
여전도회 및 새소식반, 구역식구들이 심정욱 집사님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술과정 가운데 은혜를 주셔서 수술을 아주 잘 마친 상태이며, 지금은..
교육 2부 부장님과 각부서 부장님 담당교역자가 모여서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9일에 있을 친구 초청 잔치에 대한 구체적읜 논의와, 동계수양회, ..
중등부 교사 단합으로 한남동에 있는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를 보고 왔습니다.공연을 통해 잠시간의 머리도 식힐 겸 휴식하는 시간을 ..
오늘 심정욱 집사님께서 뇌혈관 수술을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른 새벽부터 건국대병원에 가셔서 심방하시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하나님의 인..
오늘 저녁예배 중 6여전도회가 특송을 했습니다. 찬양 가사의 고백처럼 6여전도회의 봉사와 섬김과 헌신을 통해 시흥 성문 교회가 더욱 하나님 말씀안에서 든..
교육 1부에서 연합전도를 실시 하였습니다. 마침 참이슬아파트 근처 공원에서 아이들이 벼룩시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상품에 정신이 팔려 전도하는..
초등부 친구 초청잔치를 위해 지난 붸페 Day! 에 이어서 오늘은 영화상영 Day!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팝..
이번 주 특송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모처럼 많이 웃었습니다. 회장님을..
푸른초장에서 풀을 뜯는 양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 봤습니다. "진지하게 풀을 뜯음" "둘이 하나됨" "평화로이 풀을 뜯음" "열심히 달..
에버노트의 그 유명세를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정식으로 사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렷습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진지하게 접근하고 평가를 했어야 했었는데 제..
수도노회 어린이대회를 위해 율동팀이 유치부실에 모여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찬양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하는 모든 손길위해 하..
윤향란 집사께서 강단 위를 화분으로 장식해 주셨습니다. 예배당 내부가 아름다운 꽃으로 인해 더욱 화사해졌습니다. 귀한 헌물 감사드리며 집사님 가정 위해..
이제 추석연휴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멀리 떨어져사는 가족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얼굴 보고 안부를 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소중한 때이죠..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4) 오늘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명의 길을 따르는 새소식반의 애씀과 수고 속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