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환경,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도, 그 모든 일 속에 선..
2025년 역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중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더하셨고, 우리가 거친 여정을 잘 달려오는 과정을 도우셨..
오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날입니다. 시험이라는 말에는 지식이나 재능,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한다는 뜻과 함께 ..
하루가 다르게 오색 빛으로 물드는 단풍잎 사이로,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아름다운 가을의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세월이 깊어갈수록, 예..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특강시간에 참여해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아직 손의 힘도 약하고 표현력이나 색채 사용이 서툴지만, 이렇게 함께 모아 놓고 보..
2025년 한 해를 결산하며,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을 정하고 부서장 인선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교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당회에 감사드..
오전에는 묵직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받았고, 오후에는 성찬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까마귀와 천사로 엘리야를 먹..
이번 세례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동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온 송승윤(중등부)이 세례를 받고 믿음의 고백을..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부모님이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고백을 정성껏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감사의 열매로 전시하며..
매해 불가능해 보이는 새 날 앞에서도 믿음으로 정복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우리 유치·유년부 선생님들. 11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서로 마주하며..
언젠가 시청에서 건물 조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20년 넘은 예배당이라고 말씀드리자, 5년 조금 넘은 새 건물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
우리교회에는 참으로 귀한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3남전도회 (회장 : 이윤우집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분들입니..
해병대 출신 청년들이 오늘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위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김권민, 곽영일, 박선웅 해병과 일이..
구역장들과 도서관 봉사자들에게 배부된 포도가 저온 창고에 보관되었다가 배달된 관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사실에 사과하면서 4박스를 보..
지난 24년동안 쉬지않고 성도들의 발이 되었던 교회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사기간 중 불편을 기꺼이 양해하고 협조해주신..
오늘 수요예배 설교시에 나온 통곡교회입니다. 예루살렘 시온산 언덕에 자리한 베드로 통곡교회는, 사람이 가진 연약함과 예수님의 용서가 만난 자리입니..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을 전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
낙엽이 떨어져도 봄을 기다리듯,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소망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예수 안에서 기뻐하고, 구원의 열매를 위해 기도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풀어..
오늘 오후예배는 호서대학원(구약학) 안근조 교수님께서 “낯선 땅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우리는 곧 “..
오늘 주일 3부 예배 후 점심시간에, 청년 2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밖으로 나가서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물들이신 가을, 7여전도회(회장:전소영 집사)가 맑은 가을하늘 아래, 야외에서 함께 모여 웃음과 기쁨과 사랑의 교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입은 3여전도회(회장 김윤자 집사)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의도 휴양림의 울창한 숲과..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새벽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지만,하나님께서 금세 하늘을 맑게 열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로 헌신하는 3권사회(회장:조경휘권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웃음과 교..
오늘부터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한 주간의 작업시간 동안 어떠한 안전사고 일체 발생되지 않고 완만하게 새로운 엘리베이터로 탈 바..
오후예배 중에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세우고, 오후예배 출석을 기준으로 시상을 진행했지만, ..
오늘 오후예배는 제네바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이신 황명길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받았습니다. 개혁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어야 하고, ..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창 무더웠던 날씨가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많이 추워졌지만 그..
5여전도회(회장: 김형화 집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로 전해집니다. 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