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뜻을 정하여 (다니엘 1:8)

웹진

하나님께 제물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환경,  그리고 사람들 속에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나도,  그 모든 일 속에 선..

  • 수선화
  • 25.11.13
  • 551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면서

2025년 역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중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더하셨고, 우리가 거친 여정을 잘 달려오는 과정을 도우셨..

  • 이근행
  • 25.11.13
  • 432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오늘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날입니다. 시험이라는 말에는 지식이나 재능,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한다는 뜻과 함께 ..

  • 김대은
  • 25.11.13
  • 536

예수님의 계절을 노래하며

하루가 다르게 오색 빛으로 물드는 단풍잎 사이로, 하나님께서 빚어가시는 아름다운 가을의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우리의 인생도 세월이 깊어갈수록, 예..

  • 수선화
  • 25.11.12
  • 493

유치.유년부 미술전시회

유치·유년부 아이들이 특강시간에 참여해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습니다. 아직 손의 힘도 약하고 표현력이나 색채 사용이 서툴지만, 이렇게 함께 모아 놓고 보..

  • 수선화
  • 25.11.10
  • 567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당회

2025년 한 해를 결산하며, 2026년 주요 사역 방향을 정하고 부서장 인선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교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당회에 감사드..

  • 수선화
  • 25.11.09
  • 649

새 힘을 얻은 성찬식

오전에는 묵직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받았고, 오후에는 성찬을 통해 그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까마귀와 천사로 엘리야를 먹..

  • 수선화
  • 25.11.09
  • 666

세례의 감격, 감사의 고백

이번 세례식은 그 어느 때보다 깊은 감동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 안에서 자라온 송승윤(중등부)이 세례를 받고 믿음의 고백을..

  • 수선화
  • 25.11.09
  • 560

추수감사주일을 준비하며

유치·유년부 친구들과 부모님이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드릴 감사의 고백을 정성껏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감사의 열매로 전시하며..

  • 수선화
  • 25.11.08
  • 602

함께함이 은혜입니다.

매해 불가능해 보이는 새 날 앞에서도 믿음으로 정복하며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신 우리 유치·유년부 선생님들. 11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서로 마주하며..

  • 수선화
  • 25.11.08
  • 566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

언젠가 시청에서 건물 조사를 위해 공무원들이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20년 넘은 예배당이라고 말씀드리자, 5년 조금 넘은 새 건물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

  • 수선화
  • 25.11.08
  • 568

믿음의 동역자 3남전도회

우리교회에는 참으로 귀한 일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3남전도회 (회장 : 이윤우집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충성스러운 분들입니..

  • 수선화
  • 25.11.08
  • 503

귀신 잡는 해병 용사들!

해병대 출신 청년들이 오늘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위 귀신 잡는 해병대 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김권민, 곽영일, 박선웅 해병과 일이..

  • 김대은
  • 25.11.07
  • 607

샤인머스켓

구역장들과 도서관 봉사자들에게 배부된 포도가 저온 창고에 보관되었다가 배달된 관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사실에 사과하면서 4박스를 보..

  • 수선화
  • 25.11.07
  • 609

엘리베이터 교체 완료

지난 24년동안 쉬지않고 성도들의 발이 되었던 교회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공사기간 중 불편을 기꺼이 양해하고 협조해주신..

  • 수선화
  • 25.11.06
  • 753

믿음은 승리를 이루는 능력

오늘 수요예배 설교시에 나온 통곡교회입니다. 예루살렘 시온산 언덕에 자리한 베드로 통곡교회는, 사람이 가진 연약함과 예수님의 용서가 만난 자리입니..

  • 수선화
  • 25.11.05
  • 535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사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능력인 복음을 전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

  • 이민경
  • 25.11.05
  • 518

가을, 감사의 마음으로

낙엽이 떨어져도 봄을 기다리듯,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소망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예수 안에서 기뻐하고, 구원의 열매를 위해 기도하..

  • 수선화
  • 25.11.05
  • 533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하는 하루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풀어..

  • 수선화
  • 25.11.04
  • 552

낯선 내일을 믿음으로 건너가는 사람들

오늘 오후예배는 호서대학원(구약학) 안근조 교수님께서 “낯선 땅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우리는 곧 “..

  • 수선화
  • 25.11.02
  • 584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청년들!

오늘 주일 3부 예배 후 점심시간에, 청년 2부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밖으로 나가서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 김대은
  • 25.11.02
  • 846

가을빛 사랑으로 하나된 7여전도회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물들이신 가을, 7여전도회(회장:전소영 집사)가 맑은 가을하늘 아래, 야외에서 함께 모여 웃음과 기쁨과 사랑의 교제..

  • 수선화
  • 25.11.01
  • 800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 아래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입은 3여전도회(회장 김윤자 집사)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의도 휴양림의 울창한 숲과..

  • 이민경
  • 25.11.01
  • 757

가을 햇살 아래,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한 중고등부 고기파티 야유회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새벽에는 빗방울이 떨어졌지만,하나님께서 금세 하늘을 맑게 열어..

  • 공성진
  • 25.11.01
  • 743

자연 속에서 누린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로 헌신하는 3권사회(회장:조경휘권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웃음과 교..

  • 수선화
  • 25.10.31
  • 637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중입니다.

오늘부터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한 주간의 작업시간 동안 어떠한 안전사고 일체 발생되지 않고 완만하게 새로운 엘리베이터로 탈 바..

  • 김대은
  • 25.10.27
  • 727

하나님중심 신앙으로 성장하는 우리의 자녀들

오후예배 중에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세우고, 오후예배 출석을 기준으로 시상을 진행했지만, ..

  • 수선화
  • 25.10.26
  • 605

종교개혁주일을 보내며

 오늘 오후예배는 제네바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이신 황명길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받았습니다. 개혁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어야 하고,  ..

  • 수선화
  • 25.10.26
  • 590

더욱 기쁜 마음으로!

오늘 고등부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우리 친구들을 심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창 무더웠던 날씨가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많이 추워졌지만 그..

  • 김대은
  • 25.10.25
  • 709

꽃보다 더 아름다운 여전도회

5여전도회(회장: 김형화 집사)가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로 전해집니다. 무르..

  • 수선화
  • 25.10.25
  •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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