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녀 이렇게 양육하라!`는 주제로 제 23회 수도권 신년 교사세미나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참 유익한 시간이었고, 우리교회는 바른 교육으로 앞서나가고..
김정순 집사님께서 이사하였습니다. 입주를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와 가까워진 만큼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집사님 가정이 되..
어느 정도 고된 길, 힘든 여정 지내시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찬양이어선지 참 은혜로웠습니다. 3여전도의 남은 삶도 찬양의 가사와 같길 바라며, 주님의 교회에..
양선준집사님과 문인권집사님께서 3층에 있던 노후된 전기판넬을 1층에 있던 것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코를 훌쩍이면서도 웃으면서 수고해 주시는..
이강운 집사님과 강도사님이 아침부터 오셔서 바닥공사와 1층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흡음자재를 설치하고 계시는데 정말 만능 기술자이셨습니..
1층 사무실을 새롭게 배치했습니다. 묵은 먼지를 털고 성도들의 더 나은 공간 활용을 위해 이리 저리 옮기면서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주일에 이곳을 사용할 ..
예배를 마치고 집사님들이 남아서 1층 판넬제거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늘 충성스럽게 주의 일을 감당하시는 집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효율적으로 돕기 위한 선교부 회의가 진행중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가 선교사님과 선교지에 임하기를 기도해주십시오. 더불어 ..
각 부서에 세우신 신임교사와 회원(청년2부)들입니다. 말씀을 굳게 잡고 먼저 앞서 걸어가야 할 귀한 사명자들입니다. 동일한 말씀을 받고, 같은 곳을 바라보..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새로운 2016년 또한 시흥성문교회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생명사역과 약속을 붙잡고 나..
중고등부 겨울 성경학교 2차입니다.잠을 이기고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기 위해 교회로 나왔습니다.오늘 알게 된 하나님의 말씀이 이 학생들의 마음..
2015년의 마지막 날 대학1부 겨울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곳에 마음을 빼앗기기 쉬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시간을 내어드리고 말씀을 ..
2015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첫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31일(목) 밤 12시이면서 2016년 1월 1일(금) 0시에 송구영신예배가 ..
유치부 성경학교가 오늘로 마무리됩니다. 작은 입술을 벌려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마음껏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배우고 확신한 하..
유치부 성경학교가 은혜안에 진행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집중을 잘하고 있네요^^유치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더욱 은혜 받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
유치부 성경학교가 은혜중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에 청종하도록, 하나님과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도..
교육부서장들과 청년2부 지체들이 한해동안 은혜로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으로 영광돌렸습니다. 교육부서장들은 졸업한 친구들을 축복하는 찬양으로..
4/4분기 장학생 시상이 있었습니다. 성적 장학생, 추천 장학생, 저녁예배 출석을 시상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주는 장학금을 귀하게 여기고 더욱 신앙생활과..
각 부서별로 2016년 신임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생명사역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헌신하도록 기도해 주시..
2016년 교회학교 각 부서를 맡은 부장님들과 교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절 칸타타를 저녁 예배 중에 진행하였습니다. 예루살렘찬양대의 오랜 연습으로 더 없이 아름다운 소리로 하나님을 ..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모두 서른한 왕이었더라 (수 1:9, 12:..
사람을 세우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어떤 무엇보다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성도를 돌아보는 일은 더욱 귀..
수요예배를 마친 뒤에도 기도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권사회가 모여 교회를 위해, 생명사역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권사님들의 헌신적인 기도로 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성경학교 일정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말씀을 읽고 쓰고 배우면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치는 일에 힘쓰는 이들이 있습니다. 쉬고 싶은 유혹을 뒤로하고 학교, 마을 어귀에서 복음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달리던 걸음도 ..
초등부 성경학교 둘째날을 마쳤습니다. 첫날보다 더 많은 친구들이 모여 하나님 말씀을 읽고, 쓰고,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동행하심을 확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