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을 마주대할 때 새로운 힘을 주시고 은혜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힘든 어려운 세상에서 한 주간 열심히 살아갈 모든 성도들이 떡과 포도주를 통해 베푸..
교육1부는 총동원 전도주일을 위한 연합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참이슬공원(하중)팀과 맹꽁이책방(하상)팀으로 나눠서 복음책자를 가지고 마음껏 복음..
양선준 집사님의 어머니께서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신 곳으로 가셨습니다. 정말 좋은 주님 품으로 ..
성경문제 풀어서 제출하신 성도님들은 사무실에 오셔서 시상품 받아가세요조금만 넣어도 향기가 솔~솔~ 고농축 섬유유연제를 준비했습니다.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한 전도대 모임이 진행중입니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봄의 기운에 녹아내리듯 완고한 불신자들의 마음이 복음으로 변화되길..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90여명 되시는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연습을 마쳤습니다. 연습을 마치고도 `주님만 홀로~ 높이시도다~`하며 흥얼거리시네요. 기..
3남전도회에서 하나님께 신앙을 고백하는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더욱 힘있게 하나님 나라의 일들에 힘쓰시는 3남전도회 회원들이 ..
이 땅에 있는 아이들에게 복음전하는 일을 멈출수 없는 새소식반이 모여 회의 하고 있습니다.어느 때보다 차고 넘치는 복된 교사들과 출발하는 새소식반이 너..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고등부 M.T.를 잘 다녀왔습니다.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서로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지는 소중..
찬양대, 찬양 율동으로 봉사하는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를 진행중입니다. 찬양이 무엇인지,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봉사하는 친구들의 마음자세는 어..
고등부 M.T.가 진행중입니다. 공동체 훈련을 마친 뒤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후발대로 출발한 교사와 고등부 친구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나님의 은혜로 한번 더 성경학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성경학교가 비록 오랜 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고, 말씀 보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만성경학교를 통해..
라봉선집사(80세) 정향남집사(80세)님은 서울 신정동 지구촌교회에서 섬기시다가 노후를 공기맑고 조용한 곳에서 보내기 위해 이사를 오셨습니다. 성도들이 친..
강현구집사님(70세)은 강희맹선생님의 24대 손이라고 하셨습니다. 열린교회(김남준목사)에서 안수집사로 섬기시다가 고향인 하상동으로 이사오셨습니다. 아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의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다른 복음을 몰아내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누..
청년1부 지체들이 무사히 M.T.장소에 도착했습니다.지금부터 내일 오전 까지 있는 일정을 잘 마무리 하여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기 바랍니..
완성된 작품을 교회에 가져오실 때는 다른 사람들이 제출자를 알 수 없도록 해주시고, 1층 교육관 진열장에 올려 두시면 되겠습니다. 제출자가 누구인지는 심..
2부예배를 마치고 장로. 안수집사 모임이 있었습니다.테바 사역의 진행과 방향을 위해 논의했습니다.테바 사역과 교회 내의 여러 일들이 하나님 안에서 이루..
현재 사용 중인 사무실 공간은 반지하입니다. 여름에는 습기로 인해 책이 썩고 구석진 곳에서는 곰팡이가 펴서 악취가 났습니다. 겨울에는 갈라진 벽 틈과 창..
그 간의 정들었던 고등학교를 떠나 졸업하는 고 3친구들(예비 16학번)을 축하하고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졸업한 친구들이 청년 1부에 잘 적응 할 수..
이영규 집사(이은숙)의 장녀 이혜선양의 결혼식이 영락교회 선교관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가정이란 이름으..
어린이전도협회에서 주관하는 TCE2단계를 이민경, 민신일 집사가 수료했습니다.일주일 동안 교육받으며 어린영혼들을 향해 품으신 열정이 여기까지 전해져..
제 4여전도회(회장 : 정복희권사) 회원들이 친목회로 모였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레크레이션도 하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주일예배를 마치고 항존직원들이 모여 테바 사역의 방향을 위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
개관도 하기전에 테바도서관에 첫 손님들이 있습니다. 아직 몇 권 안되지만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지나가다 보시고 목사님이 감동되셔서 장로님과 빨..